데코저널 DECO JOURNAL 20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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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투플라이의 프로젝트가 데코저널에 소개되었습니다.

타 지역에서 전주로 이사를 오게 된 클라이언트는 그들의 새로운 보금자리를 맡길 스튜디오로 디자인투플라이를 꼽았다. 디자인투플라이의 포트폴리오를 보고 클라이언트 부부와 꼭 맞는 스타일로 공간을 꾸며 줄 것이라는 기대가 있었기 때문이다. 거실은 유광 폴리싱 타일로 글로시한 느낌을 줌과 동시에 모던 클래식한 분위기로 공간을 밝게 꾸며준다. 소파가 위치한 벽면에는 화이트 컬러의 웨인스코팅이 파스텔 톤의 가구와 조화롭도록 디자인했다. 천정에는 무드등을 매립하고 루이스폴센 팬던트 조명을 활용해 밤에는 클라이언트 부부를 위한 오붓하고 고급스러운 공간으로 활용되도록 꾸몄다.

제이드 컬러를 좋아하는 클라이언트의 기호에 맞추어 주방 인테리어의 포인트는 골드와 제이드 컬러를 활용했고 오리엔탈그린 대리석 식탁으로 컬러감을 이어 나갔다. 세련되고 페미니한 컬러의 조합과 적절한 포인트를 이용해 생동감 있고 고급스럽게 연출한 주방은 클라이언트와 디자이너 모두 가장 애정하는 공간이 되었다.

화사하고 밝은 컬러의 공간에 파스텔 톤과 골드 아이템으로 포인트를 준 거실과 주방을 뉴클래식한 톤으로 치장하고, 가지 치듯 뻗어나가는 여러 공간들은 다운된 톤으로 아늑하게 꾸몄다. 안방 화장실로 이어지는 파우더룸 역시 모던 클래식한 분위기의 연출을 위해 화이트 컬러와 골드 포인트를 활용, 세면대 하부장은 점잖은 톤으로 꾸미고 그위에 고급스러운 대리석을 활용했다. 화이트, 블랙컬러로 꾸민 화장실은 입체적인 타일과 간접조명으로 아늑하고 은은하다.

휴양지처럼 이국적이고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풍기는 안방은 헤드 보드가 위치한 벽면을 격자무늬의 벽지로 도배했다. 이외에도 넓은 창으로 밝은 햇살이 드는 각 생활 공간은 따뜻한 느낌을 주는 강마루 바닥과의 조화를 고려해 각각 다른 컬러로 도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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