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코저널 20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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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투플라이의 프로젝트가 iX design에 소개되었습니다.

이노 동물병원은 전주 혁신도시 최대 규모 동물병원이다. 이노 동물병원의 메인 컬러로는 베이지를 선택했고, 직선의 차가움보다는 곡선의 부드러움을 담아 반려견들이나 주인들도 편안하게 느끼도록 디자인했다. 곡선의 부드러움은 로비의 카운터로 이어진다. 출 입문을 들어서면 천정이 높아서 더욱 넓게 느껴지는 로비 공간을 만나게 된다. 반려동물들의 진료를 맡기고 반려인들도 편안하게 대기할 수 있도록 베이지 컬러의 포세린 타일과 테라조 타일을 혼합하여 시공, 포근한 카페와 같은 공간으로 연출했다.

로비, 대기실은 넓은 공간이지만 강아지와 고양이의 트러블을 피하기 위해 유리 파티션으로 대기 공간을 분리했고, 미용실은 별도의 공 간으로 구획했다. 대기 공간을 지나 진입하게 되는 진료실은 화이트와 그레이 컬러로 꾸민 무채색의 공간이다. 병원다운 컬러감의 이곳 은 수의사들이 차분하고 청결하게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했다. 진료실에서 진료를 본 수의사들은 밖으로 노출되지 않고 내부에서 이 동이 가능하도록 동선을 구성했다.

클라이언트는 차갑지 않고 따뜻한 공간으로써 반려동물과 반려인 모두 가 편하게 대기하고 진료를 받을 수 있는 공간을 원했다. 디자인투플라 이는 그동안의 노하우를 살려 클라이언트의 요청사항을 적극적으로 반 영하고, 나아가 근무하는 모든 이들도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동선, 기 능성을 갖춘 이노 동물병원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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