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끌레어 2019.10

마리끌레어 2019.10

마리끌레어 2019.10

디자인투플라이의 프로젝트가 마리끌레어에 소개되었습니다.

건축 디자인 회사 ‘투플라이’의 디자이너가 자신의 주거 공간이 있는 건물의 일부를 전주 여행객을 위한 숙소로 단장했다. 화이트 톤으로 통일한 내부에 원목을 활용해 인테리어를 했는데, 여러 물건으로 채우기 보다는 고가구를 단출하게 들여 놓아 한국적인 멋이 느껴진다. 특히, 거실 옆 대청마루에 있는 좌식 테이블은 오랫동안 간직해오던 것으로 세월의 흔적이 잔뜩 묻어 있다. 나무를 심어 놓은 화단이 보이도록 통유리 창을 설치해 모여 앉아 햇살을 받으며 담소를 나누기에도 좋다. 벽과 문이 많지 않은 구조 덕분에 답답하지 않은 것 또한 장점이다.

– 마리끌레르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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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끌레어 20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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